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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동화자연마루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동화자연마루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늘의집 북촌’ 쇼룸에 자사 바닥재를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
동화자연마루는 바닥재 6종을 오늘의집 북촌 3층 전시 공간 ‘크리에이터 아뜰리에’에 적용, 방문객이 실제 주거 공간과 유사한 환경에서 제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공간은 약 90평 규모이며, 기간은 3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동화자연마루 △진 테라 아몬드 △진 테라 블랙빈 △진 테라 맥스 클레이 △진 그란데 스퀘어 포틀랜드 모티프 △진 텍스쳐 알토 모카 △듀오 텍스쳐 까사 내추럴 등 총 6개 제품이 사용됐다. 각 바닥재는 ‘오늘의집 크리에이터’ 공간 콘셉트와 조화를 이루는 색감과 디자인을 고려해 선정됐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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