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IPARK현대산업개발, 의왕 취약계층에 쌀 2t 기부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31 13:41:18   폰트크기 변경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27일 경기 의왕 의왕시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쌀 2t을 전달하고 김성제 의왕시장(왼쪽 두 번째), 노선희 의왕시의원(왼쪽)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 의왕 취약계층에 쌀 2t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취약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IPARK현산은 2024년부터 의왕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해왔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내달 중 지역 기관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와 상생을 위한 IPARK현산의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 일환이기도 하다. IPARK현산은 올해 초 릴레이 기부 첫 행보로 충북 충주에 쌀 5.6t을 전달했다. IPARK현산은 앞으로 서울 동작구 등으로 지역을 넓히고, 지역 농가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IPARK현산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이종무 기자
jmlee@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