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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현대안전ㆍ현대골프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건설안전장구 및 골프용품 전문기업 ㈜현대안전ㆍ현대골프(회장 김일규)는 최근 서울 성북구 골프아카데미에서 창립 38주년 기념식 및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문형남 전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 송수일 한국노총 동우회장, 문경안 ㈜볼빅 회장 등 업계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스크린 골프대회에서는 메달리스트들에게 최고급 트로피와 혼마 뉴골프백 등을 수여하고, 한우선물세트ㆍ고급 퍼팅연습기ㆍ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전달했다.
김일규 회장은 “건설현장의 안전과 생명을 지킨다는 신념으로 최고의 안전용품만을 공급해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국가유공자로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국경일마다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코로나19 당시 마스크를 무료로 나누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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