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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4원 오른 1530.1원에 마감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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