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중로 벚꽃길은 이날부터 8일까지 여의도 봄꽃축제를 위해 교통이 전면통제된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중로 벚꽃길은 이날부터 8일까지 여의도 봄꽃축제를 위해 교통이 전면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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