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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개최된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Harmony HUG)에서 최인호 HUG 사장(왼쪽)과 이준호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 HUG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1일 본사 사옥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Harmony HUG)’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였다. 이날 노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AX전환 △ESG 경영 실천 방안 추진 등의 안건에 합의했다.
최인호 HUG 사장은 “노사가 함께 일궈낸 디지털 역량과 안전문화가 공사의 공적 역할을 완수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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