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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프레임. /사진: LX하우시스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LX하우시스가 3년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한 봄시즌 창호 교체 수요 잡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가 주관해 창호나 노후설비 교체, 단열성능 개선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축주가 창조센터로부터 건물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에 대한 인증서를 받은 뒤, 은행에 제출하면 단독 주택은 최대 1억원,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가구당 최대 3000만원까지 저렴한 이율로 대출받을 수 있다.
LX하우시스는 전국의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통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4월과 5월 두 달에 걸쳐 전국 140곳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대표 인기 창호 제품 ‘뷰프레임’을 앞세워 그린리모델링 창호 교체 수요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뷰프레임은 기존보다 슬림해진 창호 프레임(창짝+창틀)을 통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제품명에 담았을 만큼 미니멀 슬림 디자인은 물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구현이 가능한 뛰어난 단열성능까지 갖췄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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