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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플래그십 논현 오피스 가구 전용 쇼룸. /사진: 한샘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한샘은 오피스 가구 첫 신제품 ‘이머전’ 시리즈를 출시하고 ‘한샘 플래그십 논현’에 쇼룸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한샘오피스의 핵심 전략은 ‘홈라이크’ 스타일의 구현이다. 기존 주거용 가구에서 검증된 디자인과 편안함을 사무 공간으로 이식해 유연하고 안락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제품은 직관적인 수납을 비롯해 △깔끔한 전선 정리 △시야 차단이라는 3대 솔루션을 통해 업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최소화했다. 눈길이 닿는 모든 세부 요소에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해, 사용자가 본연의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데스크는 사용자의 업무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일반 데스크 △모션데스크 △포레그(4-Leg) 모션데스크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포레그 모션데스크다. 4개의 모터를 탑재한 최고급 사양으로 흔들림 없는 견고한 구조와 정밀한 높낮이 조절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기존 높이 조절 책상의 단점으로 꼽히던 측면 수납의 불편함을 개선했으며, 일반 책상과 나란히 배치해도 어색함이 없는 디자인으로 젊은 감각의 임원실이나 고급 사무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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