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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소재 수성엔지니어링 충북지사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수성엔지니어링. |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수성엔지니어링이 충북 청주에 지사를 개소하며 중부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수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일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소재 충북지사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본사 및 지사 임직원과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지사는 향후 충북지역의 사업관리 및 영업 활동을 담당하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수성엔지니어링은 지역 밀착형 대응을 통해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나선다는 목표다.
강병윤 대표이사는 “충북지사 개소를 계기로 지역 기반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 수행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중부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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