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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서부지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KCC 백승근 상무(왼쪽에서 세번째), 김효정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오른쪽에서 네번째), 이상훈 지방시대위원회 과장(왼쪽에서 네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KCC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KCC는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서부지사에서 진행된 ‘2026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새뜰마을사업을 9년 연속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해비타트를 포함한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새뜰마을사업은 도시 내 취약지역과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및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KCC는 올해 약 2억원 규모의 건축자재를 지원해 200호 내외 노후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KCC는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32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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