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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에서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소재 초록우산 그린아고라에서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과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재능을 살리기 어려운 자립준비청년 및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재단은 재능개발 계획의 구체성과 수상 경력 등 심사를 거쳐 체육 분야 6명과 예술 분야 5명 등 총 11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최대 8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장학금은 레슨비, 훈련비, 장비 구입 등을 위해 사용된다.
이와 함께 대회 입상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학생에게 별도의 성과 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동기부여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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