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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대한경제>가 주최한 ‘SAFE KOREA’ 제17회 대한경제 마라톤대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대회는 건설기업과 건설 협단체, 공공기관, 일반인 등 6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프코스(21.0975㎞), 10㎞ 달리기, 4㎞ 걷기 등 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 속에 참가자들이 벚꽃이 만개한 코스를 달리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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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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