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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증시와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6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7.98포인트(pㆍ1.64%) 오른 5465.2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46.05p(0.85%) 상승한 5423.08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407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92억원 171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1.5% 넘게 상승하며 5400선을 획복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국내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8일 이란 발전소 타격을 최후 통첩한 이후 전황 추가 악화 여부와 10일 예정된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에 따라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또 삼성전자가 고점 대비 15% 급락한 상황에서 1분기 잠정실적 발표는 향후 전망에 대한 의견 대립을 해소시킬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09p(1.89%) 상승한 813.41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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