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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비계기술원과 페리코리아 관계자들이 최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한국비계기술원 제공 |
[대한경제=김민수 기자] 재단법인 한국비계기술원은 최근 페리코리아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설구조물 관련 기술 및 제도에 대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가설기자재 안전성 확보 및 검증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안전 교육 및 역량 강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가설 분야의 전반적인 기술 향상과 안전성을 증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페리코리아는 1969년 독일에 설립된 페리(PERI)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전 세계 건축 및 토목 현장에 혁신적인 시스템 거푸집, 비계, 동바리 자재의 임대ㆍ판매 및 엔지니어링 설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가설재 전문 기업이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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