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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 18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ㆍ워크숍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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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06 09:58:43   폰트크기 변경      

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이 제18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 서울 2026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 초이스외과 제공
제18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초이스외과 제공

[대한경제=김태형 기자]  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이 제18회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 서울 2026(The 18th Vascular Ultrasound Symposium and Workshop, Seoul 2026)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혈관초음파 심포지엄 및 워크숍은 지난달 29일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혈관초음파에 관심이 있는 영상의학과, 순환기내과, 혈관외과 의료진이 모여 혈관초음파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와 성과를 논의하는 자리다.

혈관초음파는 혈관질환의 진료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으로 꼽히는 검사다. 기본적으로 혈관질환을 진단하고 추적 관찰하는데 필요할 뿐 아니라, 혈관수술 및 중재시술을 보다 정확하게 시행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혈관초음파는 해부학적인 정보는 물론 혈역동학적인 소견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영제 사용, 방사선 노출과 같은 위험도 전혀 없어 반복해 시행할 수 있기 때문에 기저질환이 많은 혈관질환 환자에게 특히 유용한 검사로 꼽힌다.

최찬중 원장은 이와 같은 혈관초음파에 대해 다루는 심포지엄에서 초음파 소견과 치료 결과의 연관성을 다루는 세션의 연자로 나섰다. 최찬중 원장은 동정맥루(ArterioVenous Fistula, AVF) 초음파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연뿐만 아니라 핸즈온 세션을 비롯해 혈관 초음파검사를 시행하는 RVT 의료진을 위한 실제 혈관 수술 및 시술의 기본개념과 시행 과정을 공유하는 세션도 진행됐다.

최찬중 원장은 “혈관초음파 심포지엄에 강연자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 기준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의료진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발히 이뤄가며 진료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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