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상준 기자] 오수처리시설 제조업체 ㈜경우크린텍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가 지난 3월25∼26일 실시한 ‘2026년 제1차 경기도 하수 관계 공무원 직무교육’에서 현장 교육 장소로 활용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시ㆍ군에서 개인하수도 인·허가 및 지도·점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무 역량 강화와 최신 기술 공유가 이번 교육의 목표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 도서 검토 방법 및 주요 사례 등이 교육 내용이다.
이론 교육에서는 최신 법령과 정책 동향을 비롯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실무 처리 요령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현장 교육에서는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오수처리시설 제조업체 ㈜경우크린텍을 방문해 시설의 구성과 재질, 계통을 직접 확인하고 제작 공정을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실무 역량강화를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제조업체 현장교육을 도입했다.
한상준기자 newspia@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