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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함께하는 ‘대우건설 Nature’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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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07 09:17:43   폰트크기 변경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중랑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지난 1일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대우건설 Nature’을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 Nature’는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으로, 이날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하고, 앞으로 다양한 식물을 추가 도입하고 중랑천에 서식하는 수달의 생태를 알리는 정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중랑천 일대 시민 공원을 따라 가볍게 걸으며 주위에 떨어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우건설은 “2분기 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대우건설 Nature’ 준공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중랑천 인근 하천정화 작업과 생태교란종 제거를 병행하고, 향후 식재 활동 및 철새 쉼터 조성을 통해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6년 새로운 사회 공헌 브랜드 ‘BETTER TOGETHER(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대우건설)’를 제시하며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사회’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국내외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이웃과 상생을 실천할 것을 발표한 바 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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