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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가 경기지사 경선 후보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한준호 후보, 추미애 후보, 정청래 대표, 김동연 후보./사진=연합 |
[대한경제=오진주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ㆍ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7일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추 후보는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이번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추 후보와 현 경기지사인 김동연 예비후보, 민주당 의원인 한준호 예비후보 등 3파전으로 치러졌다.
대구 출신인 추 후보는 당내 최다인 6선 의원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추 후보가 지선에서 승리하면 첫 여성 광역단체장으로 기록된다.
추 후보와 겨룰 국민의힘 대항마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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