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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통상 정수 수전 ‘DUA(두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iF 이어 동시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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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08 15:30:34   폰트크기 변경      

사진=대림통상 정수 수전 DUA(두아)


욕실 전문 기업 대림통상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작인 정수 수전 ‘DUA(두아)’는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에 이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까지 연달아 석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대림통상은 이번 수상을 통해 수전부문에서 님프(2024), 팔렛트(2025), 두아(2026)로 이어지는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국내 업계 최초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은 DUA(두아)가 가진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과 기술적 완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주방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미니멀한 외형에 일반수와 정수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스파우트 구조를 적용했다. 복합적인 기능을 갖췄음에도 조작의 직관성을 높여 실용성을 극대화했으며, 특히 조리 시 깨끗한 정수를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구현한다.

성능 면에서도 탁월하다. 세디먼트, 포스트 카본 블록, UF 멤브레인, 포스트 카본 필터로 구성된 4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탑재해 불순물과 세균,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필터를 싱크 하부에 매립하는 방식을 채택해 공간 효율을 높였으며, 별도의 전원 장치 없이도 안정적인 정수 성능을 유지하는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대림통상 PR&Design팀 관계자는 “DUA가 세계 최고 권위의 iF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동시 석권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위생, 건강,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보편적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레드닷 본상을 수상한 정수 수전 DUA(두아)의 실물은 서울 강남구 소재의 도비도스 플래그십 쇼룸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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