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희용 기자] 국제건설(대표 박광국)이 ‘쌍문1동 공공복합청사 건립공사(장기계속공사)’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8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최근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개찰한 이 공사에서 국제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6.883%인 165억833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수요의 ‘구룡포항 해수교환시설 설치공사’는 대우조선해양건설(대표 류영수)이 예가 대비 85.107%인 136억8151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아울러 조달청 대구지방조달청이 재단법인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수요의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사업’은 아키우노종합건설(대표 박준혁)이 예가 대비 87.075%인 129억2919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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