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서한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상현ㆍ이하 서한건축)가 ‘아산 휴대지구 도시개발구역 공동1BL 공동주택 건립사업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9일 충남 아산시에 따르면 최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서한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73.139%인 47억998만60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올랐다.
또 전남 장성군이 개찰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A8BL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종합건축사사무소동일건축(대표 이형준)이 예가 대비 83.009%인 25억2245만8000원을 투찰, 예비 1순위를 차지해 수주가 유력시된다.
조달청이 서울시교육청 수요로 개찰한 ‘서울당곡초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정승진)가 예가 대비 80.032%인 23억8145만6000원을 투찰, 적격심사 1순위에 올라 사업권을 예약했다.
울산 남구가 개찰한 ‘울산 남구 신정동 1094번지 일원 주상복합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이가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임태희)가 예가 대비 83.053%인 21억3946만7000원을 적어내 예비 1순위에 안착했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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