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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이 지난 3월 27일 삼척시 관내 주요 하천의 수질 개선과 수자원 보호를 위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표시멘트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시멘트는 지난달 27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삼척시 관내 주요 하천의 수질 개선과 수자원 보호를 위해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삼척시가 주관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주요 수자원이자 쉼터인 오십천 등에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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