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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을 찾은 수요자들. / 사진: 대방건설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방건설은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견본주택이 9일 개관하는 등 분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 양주시 옥정동 949-1ㆍ2번지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은 평일ㆍ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이달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에 총 3660가구 규모인데 이 중 아파트 2807가구가 먼저 공급되는 것이다. 전용면적 84㎡와 128㎡ 등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입지를 보면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ㆍ2030년 예정)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단지 동측으로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남측 중심상업지구에는 옥정 최대 학원가가 있다. 초ㆍ중ㆍ고교도 모두 도보권이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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