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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10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107.62포인트(pㆍ1.86%) 상승한 5885.63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98.11p(1.69%) 뛴 5876.12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098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4억원과 898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날 국내증시는 전날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9일(미국 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77.26p(0.58%) 상승한 4만8185.8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2.06p(0.62%) 오른 6824.66, 나스닥종합지수는 187.94p(0.83%) 뛴 2만2822.42에 장을 마감했다. 특히 S&P500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국내 증시가 직전일 차익실현 물량, 휴전 균열 등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으나 오늘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자제 및 미국, 이란 협상 기대감, 미국 반도체주 강세 등으로 5900p 돌파를 시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11.35p(1.05%) 오른 1087.35를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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