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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랑의 기술과 경영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KCA한국사장학교 이시완 학교장이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참가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황근순 경기도회장은 “사랑과 경영은 언뜻 보면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사랑이 상대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데서 시작되듯이, 경영 또한 구성원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데서 출발한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조직을 이끄는 또 하나의 시선과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회는 회원사의 사업수행 성공사례와 고충경험 등을 공유⋅확산 할 수 있도록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 행사를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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