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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스틱형 ‘까페모리 두바이 초코라떼’ 4월 13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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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13 16:21:48   폰트크기 변경      



프리미엄 커피·티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 ‘두바이 초콜릿’을 재해석한 신제품 ‘까페모리 두바이 초코라떼(Cafe Mori Dubai Chocolate Latte)’를 4월 13일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은 진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로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쟈뎅은 이 트렌드를 단순히 차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시는 디저트’라는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해 두바이 초콜릿의 고급스럽고 풍부한 맛을 라떼 형태로 구현해, 이제는 마시는 디저트로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까페모리 두바이 초코라떼’는 한층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신제품의 핵심은 미국산 피스타치오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EXTRA NO.1’만을 엄선해 사용했다. 때문에 일반적인 피스타치오 음료와는 달리 원물 특유의 고소함과 깊은 풍미를 구현해냈다.

벨기에산 초콜릿을 베이스로, 최고급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의 네덜란드산 코코아를 감각적으로 블렌딩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국내 생산 크리머를 더해 한층 크리미한 바디감과 깔끔한 여운을 완성하며, 프리미엄 초코 음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스틱형 파우더 형태로 제작돼 휴대와 활용이 간편하다. 물에 타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HOT과 ICED 모두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는 홈카페 트렌드 속에서 간편함과 완성도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결과다.

쟈뎅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단순한 초코 음료를 넘어, 최근 주목받는 디저트 트렌드를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 잔만으로도 프리미엄 카페에서 즐기는 초코라떼의 깊고 풍부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홈카페 시장에 맞춰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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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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