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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진주 평거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의 모델하우스를 4월 17일 오픈 예정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총 26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05㎡로 구성된다.
단지는 스카이브릿지를 진주 최초로 적용했다. 고층부에 조성되는 스카이브릿지는 동 간 연결 기능을 넘어 단지 외관의 상징성을 높이는 요소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 커뮤니티가 고급 주거 설계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평거동은 진주시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생활 인프라와 도심 접근성을 두루 갖췄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신축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아 신규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가 적지 않았다.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전용 84㎡와 105㎡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 84㎡는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형 면적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혔으며, 전용 105㎡는 가족 단위 수요를 고려한 평면으로, 넉넉한 실내 구성을 갖췄다. 또한, 현대엔지니어링은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구성했으며, 주방과 거실 동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했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병원, 은행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과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다.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편리해 진주 시내 이동이 수월하고, 버스 노선 이용이 편리하다. 대전통영고속도로 진입 역시 비교적 수월하다. 향후 남부내륙철도 개통이 가시화되면 광역 이동 여건이 한층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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