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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NOW] LGㆍLG전자ㆍ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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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14 15:26:14   폰트크기 변경      

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첫날 18만1000건 완료

LG유플러스가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실적이 총 18만1009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가 9만5986건, 유심 교체가 8만5023건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조치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 유심 업데이트 또는 유심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조치를 받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LG, 런던증권거래소그룹ㆍ키움증권과 ‘설명 가능한 AI 투자’ 서비스 국내 첫 출시 추진

LG AI연구원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ondon Stock Exchange Group, 이하 LSEG), 키움증권과 손잡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금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추진한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LG AI연구원-LSEG-키움증권이 금융 AI 에이전트 서비스 출시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다섯번째부터) 니콜라스 팔마뉴 LSEG 글로벌영업대표(Nicolas Falmagne, LSEG Global head of Sales), 임우형 LG AI연구원장,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사진:주LG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탄소감축 나선다

LG전자가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기 히트펌프를 확대해 제품 사용 단계 탄소배출을 줄이고, 이 효과만큼을 탄소감축 크레딧으로 인정받는 형태다. 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Foundation)에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한 연료 전환 기반 탄소감축 프로젝트’ 등록을 추진한다. 앞서 국내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탄소인증제를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국제 인증기관의 인증을 추진하고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히트펌프는 공기, 물, 지열 등 외부 열원을 실내 난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설비다. /사진:LG전자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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