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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민소매 옷차림으로 쇼핑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남동풍을 타고 고온다습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것으로 전망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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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민소매 옷차림으로 쇼핑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남동풍을 타고 고온다습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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