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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조망과 도심 인프라를 품은 마포 '라비움 한강'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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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15 11:07:03   폰트크기 변경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일대에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고층 주상복합 '라비움 한강'이 공급됩니다. 합정7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한강 라인에 인접한 입지적 특성을 살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조망과 도심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라비움 한강은 지하 7층에서 지상 38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전용면적 40~57㎡ 소형주택 198세대와 전용면적 66~210㎡ 오피스텔 65실 등 총 263세대로 구성됩니다. 오피스텔 일부는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단지는 최고 38층 높이로 설계되어 세대별 방향에 따른 조망을 제공합니다. 남동향 세대는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밤섬을 비롯해 여의도 전경을 볼 수 있으며, 남서향 세대에서는 양화대교와 당산철교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서향은 성산대교와 선유도, 동향은 신촌과 남산, 북한산 등 서울 주요 지형지물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양화로 등 도로망이 인접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화문(CBD), 여의도(YBD), 상암 DMC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합정역과 연결된 인근 대형 상업시설 내 교보문고와 홈플러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망리단길, 합마르뜨, 홍대 상권 등과도 가깝다. 녹지 공간으로는 망원한강공원과 선유도공원을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다. 교육 시설로는 성산초등학교와 성산중학교가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마포구 내에서는 상암 DMC 롯데복합쇼핑몰 및 랜드마크 용지 개발을 비롯해 대관람차 '서울 트윈아이' 조성, 마포유수지 한류공연·관광 콤플렉스 사업,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라비움 한강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원에 마련되었습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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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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