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조합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조합원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에 원청교섭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조합원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그룹에 원청교섭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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