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기술영업, 고객상담, 요양보호, 택시운전 등 다양한 직종의 25개 구인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320여 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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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기술영업, 고객상담, 요양보호, 택시운전 등 다양한 직종의 25개 구인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320여 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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