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희용 기자] 동아건설산업(대표 임동복)이 ‘신안군 중부권(암태ㆍ자은) 도서식수원개발사업’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16일 광주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전라남도 신안군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동아건설산업이 예정가격 대비 84.283%인 157억8893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인천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수요의 ‘(가칭)남동1초 신축공사’는 스마트건설(대표 이문휘)이 예가 대비 87.173%인 116억6731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아울러 대전지방조달청이 개찰한 충청남도 논산시 수요의 ‘낭청배수장 개선복구사업’은 요진건설산업(대표 정찬욱)이 예가 대비 85.878%인 114억4613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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