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해, 제도 도입 이래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 △자회사의 안정성ㆍ지속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총 4개 부문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앞서 2018년 부동산원은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했고, 공동의 이익 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앞으로도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서 알이비파트너스와 함께 국토균형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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