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건강침대(가보돌침대·가보흙침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2026 가정의 달 통큰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0여 년간 백화점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온 가보건강침대는 기술력과 고객 신뢰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발열체 부분 10년 무상보증’ 제도를 시행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온가족 사랑해’ 이벤트는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내 가보건강침대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가보돌침대와 가보흙침대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손하트’를 만들어 인증하면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백화점 자체 더블 사은 행사와 더불어 구매 금액별로 사은품을 추가 증정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관심이 커진 온수 온열 매트리스 ‘엠플러스(M+)’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서비스도 제공한다. 엠플러스 구매 시 전용 협탁을 증정함은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매트리스 처리 비용까지 전액 지원하여 교체 고객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가보건강침대의 엠플러스는 기존 매트리스에 온열 기능을 더한 특허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전자파 없는 온열 침대와 소파를 선보인 가보만의 기술력을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획전이 부모님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뜻깊은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
| 사진 : 매장전경 과 침대에 앉는 소비자 이미지 |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