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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시즈너가 운영하는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지난 4월 15일 영남대학교 캠퍼스를 찾아 ‘찾아가는 엽기떡볶이’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하며 학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영남대학교 교내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됐으며, 약 1,500명의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조리한 엽기떡볶이를 무료로 제공했다. 점심시간과 맞물리며 현장에는 많은 학생들이 몰렸고,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찾아가는 엽기떡볶이’는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사연을 통해 선정된 장소를 방문해 떡볶이를 나누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단순한 시식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와 고객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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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학생들이 현장에서 떡볶이를 즐기고 사진을 남기는 등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하고 공유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캠퍼스 전반에 긍정적인 반응이 확산됐다.
㈜핫시즈너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활동을 통해 엽기떡볶이만의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이번 영남대학교 행사를 시작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등 다양한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엽기떡볶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와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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