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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 부동산R114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4월 넷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9258가구가 공급된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에는 일반분양 8432가구를 포함해 9258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경기 양주시, 대전 유성구, 충북 청주시 등에 위치한 11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이달 셋째 주 6151가구(일반분양 3844가구)보다 3107가구 늘어난 것이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21일 대우건설이 청약 접수를 시작하는 충북 청주시 소재 ‘청주푸르지오씨엘리체’가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ㆍ114㎡, 총 1351가구 규모다.
또 24일에는 계룡건설이 충남 천안시에서 분양하는 ‘엘리프성성호수공원’의 견본주택이 개관 예정이다.
한편 지난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는 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540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7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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