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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 |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이 건설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공사비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발표한 2월 건설공사비지수(잠정치)에 따르면 지수는 133.69로 집계되었다. 인건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기조가 유지됨에 따라 향후 공급될 신규 단지의 분양가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경북 구미시에서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자격 변동으로 발생한 잔여 물량 공급을 진행한다. 이번 공급은 기존 조합원의 부적격 사유 등으로 발생한 63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최근 상승한 분양가와 달리 사업 초기 책정된 가격으로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전매 제한 규제를 받지 않아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외관 일부에는 커튼월룩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지하 2층 입주민 전용 건식 세차장을 포함해 골프연습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경상북도 구미시 일원에 견본주택을 마련하고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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