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열린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 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만 점감방안을 발표한 후 로잉머신 시연을 하고 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0일 서울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열린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 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만 점감방안을 발표한 후 로잉머신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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