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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제36주년 주택관리사의 날을 맞아 ‘2026 한마음 대축제’ 행사를 오는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주택관리사의 날은 지난 1990년 주택관리사 제도 시행 후 첫 합격자 발표일(4월28일)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협회가 최초로 치르는 전국 단위 규모 행사다. 전국 17개 시도회 소속 주택관리사 회원ㆍ가족, 관리 종사자ㆍ가족 등 4000여명 이상이 모일 예정으로,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등도 외빈으로 참석한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식전 행사 △1부 개회식 및 기념식 △2부 국토교통부 장관 방문 및 축사, 축하 공연 △3부 경품 추첨 등이 예정돼 있다. 협회 역사ㆍ홍보관 운영을 비롯해, 공동주택 관련 기업체의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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