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건화가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 부지조성공사(5공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CM)’ 수주에 다가섰다.
21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따르면, 이 사업에 대한 개찰 결과 예정가격 대비 82.06%인 121억1631만원을 써낸 건화 컨소시엄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건화는 동명기술공단과 KG엔지니어링, KSM, 동성엔지니어링과 손잡고 입찰에 참여했다.
이날 강원도 강릉시가 집행한 ‘남대천 좌안 차집관로 복선화 사업 외 2건 통합CM’은 예가 대비 80.281%(42억7447만원)를 투찰한 도화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제주도가 개찰한 ‘동부하수처리구역 차집관로 정비사업 CM’은 예가 대비 80.464%(29억785만2000원)를 적어낸 동성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에 위치했다.
경기도 광주시가 집행한 ‘초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는 예가 대비 80.81%(27억4624만원)를 써낸 동성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를 선점했다.
경북 영덕군이 개찰한 ‘천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는 예가 대비 80.912%(24억3274만원)를 투찰한 도화엔지니어링이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충북 충주시 수요의 ‘산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CM’은 예가 대비 80.288%(18억7736만원)를 써낸 이산이 적격 1순위에 안착했다.
조달청이 충청남도교육청 수요로 개찰한 ‘충청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 신축공사 CM’은 예가 대비 80.201%(19억6024만원)를 적어낸 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적격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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