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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톡톡] 설화수ㆍ피지오겔ㆍ코스맥스ㆍ시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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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1 18:03:33   폰트크기 변경      

윤빛 산책 참가자에게 제공하는 윤빛키트./사진=아모레퍼시픽


▲ 설화수 "북촌 산책해봐요"

설화수가 서울 북촌에서 내달 3일까지 윤빛 산책을 진행한다.

윤빛 산책은 북촌의 전시장부터 명상 스튜디오까지 철학이 담긴 공간을 산책하듯 둘러보는 웰니스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속도와 취향에 따라 북촌 곳곳을 자유롭게 거닐면 된다.

설화수는 각 공간이 지닌 고유한 분위기를 지키면서도 설화수의 웰니스 가치가 어우러지도록 코스를 설계했다. 윤빛산책은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마무리된다. 이곳에서는 설화수가 추구하는 내면과 외면의 균형에 대해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중 협업 공간에 비치된 홍보물을 갖고 설화수 북촌의 집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물을 증정한다. SNS 방문 인증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서울 성수동 피지오겔 팝업에서 방문객이 제품을 체험해보고 있다./사진=LG생활건강


▲ 피지오겔 팝업에 3000여명 찾아

피지오겔(PHYSIOGEL)이 지난 17~19일 서울 성수도엥서 연 팝업스토어 ‘더 래드 트레이스(The Red Trace) - 붉은기 추적본부’에 3000여명이 찾았다.

‘붉은기 추적본부’를 주제로 꾸민 팝업에서는 방문객이 ‘사건 의뢰인’이 돼 붉은기의 원인을 수사하고, 붉은기 케어에 도움을 주는 레드수딩 제품들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사건 의뢰서를 작성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는 미션을 수행하며 제품을 경험했다.


플러시-잇 멜팅 패드(Flush-it Melting Pad)./사진=코스맥스


▲ 코스맥스, 토너 패드 신제품 선봬

코스맥스는 물 속에서 생분해되는 토너 패드 신제품을 개발했다.

이번 ‘플러시-잇 멜팅 패드(Flush-it Melting Pad)’는 물 속에서 두 단계에 걸쳐 생분해되는 토너 패드다. 지난달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의 코스모팩 어워즈 지속가능성 부문 결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신제품은 고강도 식물성 소재인 ‘비오셀 라이오셀(VEOCEL Lyocell)’ 섬유를 적용했다. 이는 사용할 때는 강도를 유지하면서도, 버릴 때는 물과 마찰되며 1차로 분해되고 이후 미생물에 의해 2차로 생물학적으로 분해된다.

제형도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패드에 적용된 에센스 원료의 99%를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했으며, 다발방패버섯추출물과 타임잎추출물 등을 적용했다.

코스맥스는 이번 제품으로 클린 뷰티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에서 선보이는 시그닉 제품./사진=애경산업


▲ 시그닉, 中 티몰ㆍ도우인 입점

시그닉(signiq)이 중국 온라인 플랫폼 티몰(天猫)과 도우인(抖音)에 각각 입점한다.

앞서 시그닉은 지난해 9월 아마존을 통해 미국에서 먼저 선보인다。 미국 틱톡숍에 입점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국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첫 선을 보였다.

시그닉은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징동(京东)과 콰이쇼우(快手) 등 다른 채널로도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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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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