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건설업체 임직원들의 실무 역량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달에는 △건설공사 원가의 이해(23일) △건설업 부가가치세 실무(27일) △건설공사 하도급 관리 실무(28일) 등을 진행한다. 내달에는 △해외건설 수주영업 프로세스 및 관리방안(15일) △건설공사 하자분쟁 대응 실무(18일) △민간투자사업 실무과정(27~29일)을 실시한다.
직무교육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1층 건설인재평생교육원(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11)에서 열린다.
협회는 직무교육 외에도 신규 건설업체 또는 영업정지 처분받은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산업기본법령에 따른 법정교육, 상호협력평가 시 인정되는 상호위탁교육 및 상호법정윤리교육을 온라인(e-러닝)과 집합교육으로 연중 실시하고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협회 건설인재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사, 비회원사 신청 가능하다. 공지사항에서 2026년 연간 교육과정도 조회할 수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