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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금강주택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개발사업 △회계 △총무(전산) △공공 입찰 등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로 관련 전공자나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오는 24일부터 금강주택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불안정한 건설 환경 속에서도 지속 성장하고 안정된 회사의 경영 여건을 기반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해, 청년 취업 기회 제공 등 사회적 기업 역할에 이바지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게 금강주택의 설명이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국내외 경제 여건과 건설경기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미래를 위한 인재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라며 “이번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의 기회를 넘어,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재 중심의 조직문화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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