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건설이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 선보이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5월 공급을 앞두고 있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74㎡A 24가구, 74㎡B 18가구, 84㎡A 180가구, 84㎡B 27가구, 84㎡C 39가구 등 총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는 부산시의 출산·육아 친화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된다. 해당 정책에 따라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중 최초 계약자에 한해 잔금 일부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아 기존 주택공급 규칙 대비 신혼부부 및 다자녀 특별공급 배정 세대 비율을 상향했다. 타 특별공급 대비 해당 수요층의 배정 물량을 확보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넓혔다. 다만 전매 시에는 혜택이 소멸하는 최초 계약자 한정 조건이 적용된다.
단지 앞에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위치하며, 도보권에 KTX와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이 있다. 구포대교, 강변대로를 비롯해 덕천·삼락 IC 진입이 가능하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와 백양터널 등을 통해 부산 도심 및 내외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와 맞닿아 있는 가람중학교를 비롯해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며, 3호선 구포역사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를 통해 화명생태공원과 연결된다. 인근에는 삼락생태공원과 대저생태공원 등 녹지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