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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김수정 기자]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회장 장홍수)는 22일 JW컨벤션센터 컨벤션홀(1층)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주요인사 및 회원사대표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사비 안전ㆍ혁신ㆍ상생으로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골자로 한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결정의 건과 2025회계연도 수입ㆍ지출 결산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장홍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재 우리 건설산업은 인건비 상승과 강화된 안전 규제 등으로 건설공사비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건설사 수익성 개선을 가로막고 있다”며 “우리 협회는 적정 공사비 확보와 더불어 회원사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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