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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S.L. 포럼과 함께 연 정책 간담회 사진. / 사진: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주요 건설사 마케팅 담당 실무진들의 모임인 S.L. 포럼과 함께 노동관련 입법동향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에서는 장영호 회장과 이월무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L. 포럼 회장을 맡은 한동준 대우건설 팀장을 비롯한 포럼 구성원들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는 오창국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가 ‘근로자추정제 등 노동관련 입법동향’을 시작으로 △비주거 상품 용도변경 규제완화 정책제언(이완직 미도리얼코 부회장) △지방 미분양 해소 방안(이병택 직방 이사ㆍ배우순 디스코 대표) △AI(인공지능) 활용 업무 생산성 향상 방안(진용성 AI브릿지 대표ㆍ박진주 시너지랩스 대표) 등을 각각 발표하고 논의했다.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건설업계와 분양대행업계가 공통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네 가지 주제를 선정해 차례로 논의했다”며 “업계 간 공통분모를 찾아 실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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