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호윤 기자] KGC는 정관장이 2026년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 건강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가정의달 프로모션’을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모션에는 정관장의 대표 제품인 △에브리타임 △홍삼정 △홍삼톤을 비롯해 △화애락 △천녹 △황진단 △다보록 △홍이장군 △아이패스 △아이키커’ 등 주요 제품을 10% 할인한다. 혈당 케어 전문 브랜드 ‘GLPro’와 남성건강 전문 브랜드 ‘RXGIN’은 15% 할인 혜택이 적용돼 소비자들이 용도와 대상에 맞춰 선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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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GC 제공 |
또한 프로모션 초기 8일간(이달 23일~30일)에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플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해 가정의달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의 실속 있는 구매를 돕는다.
오프라인 로드샵에서는 카드사 제휴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내달 8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시 현대카드 M포인트를 최대 8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삼성카드 LINK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3만원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나타나는 ‘실속형 소비’와 ‘개인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며, “가정의달, 어버이날을 맞아 소중한 가족에게 드릴 건강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추천 선택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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