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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대표회원들에게 선임패를 수여하고 “현재 건설산업은 공사비 급등, 규제 강화, 부동산 PF 부실 등 심각한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서울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대표회원들이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 건설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에는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 ‘생성형 AI는 건설산업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권혁진 건협 상근부회장,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 유일동 대한경제 사장 등도 내빈으로 참석해 새로 선출된 대표회원들을 축하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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