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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북부 핵심 개발 프로젝트로 평가받는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일대가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인근 주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약 83만㎡ 규모로 추진되는 CRC 부지는 디자인·첨단산업 중심의 복합개발이 예상되며 경기 북부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가운데 가능동 일대에서 추진중인 의정부현진에버빌하이뷰가 4월 24일 홍보관을 오픈한다.
사업지는 지난해 지구단위계획구역 완료, 조합원 모집신고 필증 완료, 교통영향평가 완료, 올해 3월 경관심의 조건부 가결 행정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호원IC와 39번 국도, 서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이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며, 의정부 경전철 접근성도 갖췄다. 홍복산과 사패산이 인접해 있다.
의정부현진에버빌하이뷰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추진되지만 연혁과 실적을 보유한 인허가 전문 정비업체가 업무를 맡아 안정성을 강화했다.
오는 4월 24일 홍보관 그랜드 오픈을 통해 사업 관련 정보 제공과 조합원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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